MP S03.E03: In-Laws And Outl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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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doing her best, by day, to convince officials at the mental hospital that she isn't insane and that her claims about Kimberly's guilt in Michael's attempted murder should be taken seriously, Sydney uses a brief moment of unattended time at night to call Matt and beg him to look into Kimberly. And he does! While Jane is at the beach house having Michael sign papers for Chris's deal -- and causing him to remember some of their good times, in the process, to Kimberly's chagrin -- Matt's inside looking for evidence that something's up with Kimberly, which he finds in the form of her backup wig in the bathroom. Will it be enough?! Alison gets back from Wisconsin to find out that...the dude she left at the altar is now working one cubicle away from her. Amanda's forcing them to work together seems calculated to ensure that they will be reminded of what kept them from eloping in the first place. And as the contours of Brittany and Palmer's scheme against Jake reveal themselves, Jo gets an unwelcome visit from two people she never expected to meet: Reed's parents. Saddle up for our podcast on "In-Laws And Outlaws"!


VISUAL AIDS

Visual Aids S03.E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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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WORLD Radio Korea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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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24 - 2021.01.26
Korea24 – 2020.01.26. (Tuesday) - News Briefing: South Korea’s economy shrank by one percent last year, logging the first contraction since 1998 amid the COVID-19 pandemic. The figure is still higher than the Bank of Korea's initial forecast, with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ssessing it fared relatively well among members of th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OECD). (Robert Koehler) - In-Depth News Analysis: Elizabeth Koh of the Wall Street Journal discusses LG Electronic's announcement last week that left many to speculate the future of LG's mobile phone unit that has been in the red since 2015. She discusses possible scenarios and how they would shape LG's corporate value. - Korea Trending with Lee Ju-young: Hyundai Motor releases their Q4 performance(현대자동차 실적발표), Pohang orders that at least one member per household gets tested for COVID-19(포항 행정명령), and Shinsegae's E-mart acquires the KBO's SK Wyverns(이마트 SK와이번스). - Touch Base in Seoul: Dr. Ji Nayoung, assistant professor of Psychiatry and Behavioral Sciences at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shares her journey that led her to the US after she finished medical school in South Korea. She also talks about how a sudden illness didn't stop her from writing “Follow Your Heart(마음이 흐르는 대로),” a book that sends a positive message through her own life experiences. - Morning Edition Preview with Mark Wilson-Choi: Mark shares a piece from the Korea Times that talks about an upcoming performance by the National Chorus of Korea(NCK), and a feature in the Korea Herald that delves into gaming, apps, and VR being used as medical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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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
SBS
1247회 정인아 미안해, 그리고 우리의 분노가 가야할 길
정인아 미안해, 그리고 우리의 분노가 가야할 길 #정인이 사건 그 후 지난 1월 1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앞. 이른 새벽부터 많은 취재진과 경찰은 물론, 수백 명의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사람들이 이렇게 큰 관심을 가지고 모인 이유는 한 가지... 자신들이 키우던 아이를 참혹한 죽음에 이르게 한 젊은 부부의 첫 재판을 똑똑히 지켜보기 위해서였다. 그 부부는 바로 안타까운 죽음으로 우리 사회를 반성하게 만든 아이... ‘정인이’의 양부모였다. 1월 2일,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통해 16개월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 이른바 ‘정인이 사건’이 재조명되자, 우리 사회에는 큰 반향이 일어났다. 안타깝고 참혹한 정인이의 죽음에 많은 이들이 함께 분노하고, 슬퍼하고, 반성했다. SNS로 퍼져나간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에는 일반시민들은 물론 많은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들까지...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해 ‘정인이 사건’을 공론화 하는데 힘을 보탰다. 그리고 멈추지 않았던 사회 각계각층 시민들의 관심은 많은 변화를 이뤄냈다. 국회는 아동학대범죄 처벌특례법 개정안인 일명 ‘정인이법’을 방송 6일 만에 통과시켰다. 사건을 관할했던 양천경찰서장에게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지는 등 수사 담당자들에 대한 엄중한 문책이 이어졌고, 경찰청장도 국민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 법원에는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탄원서가 쇄도했고, 검찰 또한 시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다. 첫 재판을 준비 중이던 검찰은 ‘정인이는 왜 죽었나’ 편에서 방송됐던 사망 당일 아이에게 가해진 ‘외력에 대한 실험’ 자료를 <그것이 알고싶다>에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검찰과 공유하고, 엄정한 수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왔다. 방송 후, 2주 뒤... 16개월 정인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양부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많은 시민들과 언론의 관심 속에 진행된 1시간여의 재판. 이 날 검찰은 양모 장 씨에 대해 ‘살인죄’를 추가하고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 법정을 나서는 이들 부부에게 시민들의 분노는 멈추지 않았고, 진실을 향한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양부는 정말 몰랐나? “카페에 간 적이 한 번 있었거든요. 둘째는 없더라고요. ‘정인이 왜 없어?’ 그랬더니 차에서 지금 잠을 자고 있다. 카페에서 한 시간 반 이상 머무를 동안 한 번도 찾지를 않더라고요.” -양부모 지인 인터뷰 中 양부 안씨는 양모 장씨가 입양을 적극적으로 원했으며, 본인은 학대 사실조차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취재 과정에서 제작진이 만난 주변 지인들의 말은 양부의 주장과는 사뭇 다른 사실을 알려준다.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증언에 따르면, 사망 전날 아이를 데리러 온 양부 안 씨에게 아이의 심각한 몸 상태를 설명했다고 한다. 하지만 양부는 정인이를 바로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 또한 양부 안씨는 정인이 사망 3일전, 양모 장씨와 함께 첫째만 데리고 미술학원을 방문해 수업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미술학원 원장의 말에 따르며 수업을 받는 시간동안 양모는 물론 양부 안씨가 둘째 정인이를 챙기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고. 그 시간 동안 정인이는 과연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 양부는 정말 정인이의 건강상태와 양모의 학대사실을 몰랐던 것일까? # ‘정인이 법’이 아니라 ‘정인이 시스템’이 필요하다! 1,2,3차에 걸친 학대 의심 신고가 있었음에도 막지 못한 정인이의 죽음. 또 다른 정인이의 죽음을 막기 위해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 제작진은 그 답을 좀 더 명확히 찾기 위해 우선, 3차례에 걸친 학대 신고의 처리 과정에 대해 첫 방송 때보다 더 면밀히 취재했다. 그리고...안타깝게도 몇 가지 새로운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정인이를 살릴 수 있었던 마지막 기회 3차 신고, 그 처리 과정에 숨어있는 불편한 진실. 3차 신고자는 이미 1차 신고 당시에도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찰의 요청을 받아 정인이를 진찰한 적이 있는 소아과 의사였다. 그는 작년 5월 이후 정인이를 진찰한 기록을 바탕으로 아동학대가 의심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이 주장은 허무하게 사라지고 말았는데... “그 때 오셨던 경찰분들한테 굉장히 강력하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당연히 저는 분리가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망을 했다고 하니까.” -3차 신고자 인터뷰 中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 간 정인이를 진찰해온 소아과 의사가 아동학대를 강하게 의심하고 신고했음에도 왜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찰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정인이의 신고 처리 과정을 들여다보면, ‘법’이 없어서 정인이를 구하지 못한 게 아니라 법을 뒷받침할 ‘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에 정인이가 죽음에 이르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아동학대 사건이 보도될 때마다 쏟아져 나오는 법안과 대책들... 과연 이런 것들로 ‘제2의 정인이’를 막을 수 있을까? 비극을 또다시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우리 사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이번 주 ‘정인아 미안해, 그리고 우리의 분노가 가야할 길’ 편에서는 1차, 2차, 3차 학대의심신고 과정을 면밀히 들여다보며, 당시 정인이를 구할 수 없었던 원인을 심층적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또 다른 ‘정인이 사건’을 막기 위한 시스템과 매뉴얼은 무엇인지 그 대안을 고민해본다. 방송 일자 2021. 01. 23 (토) 오후 11시 10분 연 출 이동원 / 글·구성 정문명 조연출 박소희 / 취재작가 강하니
1 hr 1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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